싸이더스는 1995년 설립되어 올해 30주년을 맞이했다. 85편의 영화와 3편의 시리즈를 제작하며(국내 영화 제작사 중 최다 편수)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감독, 작가, 프로듀서를 배출하였고,투자, 수입, 배급, 부가배급 등의 영역에서도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과 강한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있다.
에디강(Eddie Kang, b. 1980-)에게 예술은 행복을 전달하는 매개체다. 작가는 일명 ‘해피 플레이스(Happy Place)’ 즉, 악의가 없는 세계를 화폭에 구현한다.